• 대구 서구,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개원
    대구 서구는 민간어린이집인 인지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해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국공립 인지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민간어린이집을 장기 임차해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장기임차 전환 어린이집은 기존 민간어린이집 운영자와 10년간 임대차 및 운영권 이전 계약을 체결해 국공립으로 전환하고 기존 운영자는 최초 운영권 5년을 보장받는다. 인지어린이집은 리모델링비를 지원받아 연면적 474.08㎡에 보육실..
  • 경남도교육청, 내년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캠프 운영
    경남도교육청은 수시모집 면접고사를 앞두고 실전과 같은 면접 방식으로 2021학년도 대입을 위한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캠프를 운영한다. 4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면접캠프는 사전에 신청한 고3 수험생 246명을 대상으로 5일 창원여고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코로나19로 인한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학생 1명당 30분간 모의면접을 실시하며 면접장소의 인원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상황에서 모의면접이..
  • 함양군, 동절기 상수도 동파 예방 월동대책 상황실 운영
    경남 함양군은 겨울철 강추위를 대비 수도계량기 동파 민원의 신속한 대응·복구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3월 31일까지 월동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4일 함양군에 따르면 상수도 월동대책상황실은 총괄관리반, 기동수리반, 대행업체 등이 참여해 24시간 상수도 동파 긴급복구체계 구축 및 사전 예방에 주력한다.기동수리반을 운영을 통해 긴급 출동태세 확립과 사고 발생 시 긴급복구와 함께 누수 및 동파로 인한 도로 결빙 등을 사전 예방하고 급수..
  • 인천시교육청, 내년 디지털 문해력 교육 강화에 4억 투입
    인천시교육청이 코로나 시대 한층 중요성이 커진 디지털 문해력 교육 강화에 나선다. 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본예산에 4억원을 편성하고, 인천교육과학정보원과 인천교육연수원과 함께 협업하는 삼원화 체제를 구축했다. 먼저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는 디지털 문해력 역량 체계를 구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교급별?경력별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할 방침이다. 또한 디지털 문해력 전문성 개발을 위한 워크숍, 세미나를 추진하여 정책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 거창군, 내월 6월까지 국가암검진 한시적 연장
    경남 거창군은 정부의 국가 암검진 사업 연장 조치에 따라 2020년 국가 암검진 미수검 대상자에 대해 내년 6월까지 수검기간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거창군에 따르면 국가 암검진 수검기간 연장은 코로나19 유행의 영향으로 연말 검진기관 이용 쏠림 현상을 막고 그동안 검진을 미뤄 온 대상자들의 수검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적용대상은 짝수 연도에 출생한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자로 대상 암종은 검진 주기..

  • 호서대, 논문 역량 향상 지원 위한 오픈크리틱 진행
    호서대학교는 교육혁신처 교수학습센터 주최로 ‘2020-2학기 THINK+프로그램 참여자의 논문 역량 향상 지원을 위한 오픈크리틱’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오픈그리틱은 분야별로 외부전문가를 섭외해, 작품에 대한 공개적 비평을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참여 학생들에게 자문을 지원했다. THINK+프로그램은 ‘2019년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 수요조사’ 분석 결과에 따라 교수학습센터에서 학생들의 전공역량 및 실무..

  • 김포시, 해·강안 경계철책 철거사업 내년 완료
    경기 김포시가 내년까지 해·강안 경계철책 철거사업을 완료해 막혀 있던 자연환경을 시민에게 돌려준다.4일 김포시에 따르면 철책 철거사업은 1단계(서울시계~일산대교)와 2단계(일산대교~전류리포구, 초지대교 남단~안암도 유수지)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1단계 서울시계~일산대교 9.7km 구간 철책 철거사업은 2008년 합참의 승인으로 육군17사단과의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2012년 서울시계~김포대교 약 1.3km 구간의 철책이 우선 철거됐다. 그러나..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페난트렌을 분해하는 곰팡이 발견…환경 정화 활용 기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유해화학물질 페난트렌(Phenanthrene)을 분해하는 능력이 있는 피알레모니움 인플라툼(Phialemonium inflatum NNIBRFG29024) 균주를 최근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 따르면 2018년부터 환경과 인체에 유해한 나프탈렌, 페난트렌 등 방향족 탄화수소계열을 분해하는 미생물을 발굴하고, 분해하는 원리를 연구하고 있다.연구진은 ‘인공화합물 저감 바이오 융·복합 소재 개..

  • 상주시, 가금농가 사수 총력... 예방적 살처분 실시
    경북 상주시는 공성면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8형)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농가의 닭 18만 7000수와 반경 3km내 가금류 사육 4농가 37만 2563수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4일 상주시에 따르면 살처분 작업에는 3일 348명(용역회사 220명, 시 공무원 128명)이, 4일에는 용역회사 208명과 공무원(예비 인력) 114명이 투입됐다. 시는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살처분 작업에 총력을 기울..

  • 양양군, 2025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93.0%까지 끌어올린다
    강원 양양군은 2025년까지 상수도 보급률을 93.0%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양양군이 2018년 7월 수립된 양양군 수도권 정비기본계획과 통계자료를 종합분석한 결과다. 2020년 기준으로 군의 상수도 보급률은 89.8%를 기록하고 있으며, 급수인구는 25726명, 사용량은 1일 19793톤에 이른다.군은 유수율 2019년 기준 60.4%에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유수율제고사업을 통해 2025년 80.0%까지 향상시킬 계획이다. 유수율..

  • 국립세종수목원, ‘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 전시회’ 내년 2월까지 개최
    국립세종수목원은 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 특별전시회 ‘겨울, 상상의 정원’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사계절전시온실 특별전시온실에서 포인세티아, 시클라멘 등 다양한 겨울꽃을 비롯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전시를 선보인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서양측백 ‘유럽 골드’와 캐나다 솔송나무, 흰말채나무 등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사계절 꽃길을 조성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다. 세종수목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솔방울과 잣나무 열..

  • 산림청, 가평 옥계구곡 등 12건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지정
    산림청은 경기도 가평 옥계구곡 등 12건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 나무, 자연물, 유적지 등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가치를 조사·평가하여 지정한다. 산림청은 이번에 지정한 12개소(표 참고)를 포함한 총 71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관리하게 된다.이번에 지정한 국가산림문화자산 중 ‘삼척 덕풍계곡과 산림철도’는 일제강점기 입목수탈을 목적으로 시설된 산림철도가 있던 곳으로 역사·문화·교육적 가치가 높..

  • 대전서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 4~6일 개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4일부터 6일까지 ‘제7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를 ‘언택트로 준비하는, 미래를 향한 SW융합서비스’라는 주제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비롯해 11개 지역 행사장에서 개최한다.지역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SW개발자, 예비창업자, 학생 등 총 33개팀 137명이 참여해 주어진 과제에 대해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해 경합을 벌힌다. 제시된 과제..

  • 세종시, 동절기 건축현장 영상제작 안전교육 실시
    세종시가 4일부터 관내 건축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동절기 건축현장 안전관리’를 주제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동절기 안전사고·재해 발생 현황 및 위험요인별 안전관리사항 등에 관한 것으로, 시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제작한 영상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T/F 조직으로, 이번에 실무에 능통한 전문 강사가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 세종시, 3·4생활권에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서비스 확대 운영
    세종시가 4일부터 3·4생활권에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 서비스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보람·소담·반곡동 일대에 일레클 200대를 추가도입, 앞으로 이 지역에서도 공유 전기자전거 대여·반납이 가능해진다. 시는 앞서 지난해 9월 운영업체 ㈜나인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생활권에 일레클 200대를 도입했다. 일레클은 공영자전거 ‘어울링’과 근거리 이동수단 및 호수공원·세종중앙공원·국립수목원 인근에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세종시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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