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위, 부패·공익신고자 25명에 '3억원' 지급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열린 전원위원회에서 부패·공익신고자 25명에게 2억9230만원의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권익위는 접수된 신고 내용 중 관계기관의 조사를 거쳐 추징금을 결정해 매달 전원위를 거쳐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25명의 신고로 공공기관이 회복한 수입금액은 12억1000여만원에 달한다. 올 상반기 총 보상금 규모는 23억2000여만원으로 공공기관이 환수한 금액은 220여억원이다.한 업체는 근무하지 않은..

  • 권익위 "오피스텔 불심검문 시 신분증 제시 등 명확한 절차 필요"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 경찰옴부즈만은 불심검문 시 목적과 신분을 명확히 밝히고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야한다고 28일 밝혔다. 범죄유무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복 경찰관의 적법한 절차가 없는 불심검문 행위는 부적절하다는 판단이다.권익위 경찰옴부즈만은 “단속 현장에서 범죄로 의심할만한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관찰, 대화 등 사전 절차를 소홀히 한 채 불시검문을 하고, 그 과정에서 신분증 제시, 소속 및 성명 고지 등을 소홀히 한 경찰관의 행..

  • [포토] 노형욱, 부동산 관례부처 합동브리핑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포토] 합동브리핑하는 김창룡 경찰청장
    김창룡 경찰청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포토] 발언하는 은성수 금융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포토] 부동산 대국민담화 발표하는 홍남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 [포토] 부동산 안정 관련 발언하는 홍남기 부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 부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 [포토] 부동산 대국민담화 발표하는 홍남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홍 부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 [포토] '부동산 대국민담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홍 부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 [포토] 브리핑실 이동하는 홍남기-노형욱-은성수-김창룡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 [포토] 정부, 부동산 대국민담화 발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홍 부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 [포토] 박범계 장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방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시험 착용한 채 가상 어린이집에 들어가자 화면에 출입금지위반 표시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센터를 방문해 법무부의 '전자감독시스템(U-Guard)'과 경기도의 '안전귀가서비스'를 연계한 '전자감독 생활안전서비스' 시범실시를 위한 제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포토] 전자발찌 살펴보는 박범계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센터를 방문해 법무부의 '전자감독시스템(U-Guard)'과 경기도의 '안전귀가서비스'를 연계한 '전자감독 생활안전서비스' 시범실시를 위한 제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포토]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찾은 박범계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 전자감독시스템 현장점검 차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포토] 인사 나누는 박범계-심선옥
    박범계 법무부 장관(오른쪽)이 2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전자감독시스템 현장점검 차 방문하여 심선옥 센터장(왼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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