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은 소비의 달…똑똑하게 카드 할인 받으려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러 카드사가 할인 등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거나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은 각자 필요에 맞는 카드사별 행사를 알아보고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최근 5월을 맞아 여행이나 나들이객이 늘고 있다. 특히 공휴일도 겹치면서 연차를 이용해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숙소 예약을 준비한다면 신한카드가 유리하다. 신한카드는 이달 말까지 신한페이판을 통해 호텔스닷컴에서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최대 17% 즉시할..

  • NH투자증권, 옵티머스 결론 'D-10'…이사회 어떤 결정 내릴까
    NH투자증권이 환매 중단 사태가 발생한 옵티머스펀드와 관련해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를 받아들일지 여부와 관련해 최종 결론을 내려야 할 시한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NH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권고한 대로 투자자들에게 투자원금 전액 보상을 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향후 수탁은행인 하나은행과 사무관리회사인 예탁결제원 등과 법적 책임을 다투기 위해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쪽으로 결론낼..
  •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 2년차 첫 성적표도 좋다…남은 과제는
    대신증권이 오익근 대표체제를 출범한 지 올해로 2년차를 맞이했다. 오 대표는 올해 첫 성적표인 1분기부터 전년 대비 105.7% 오른 순이익 971억원을 달성했다. 거래대금 상승에 따른 호실적이다. 올해 대신증권이 실적 강세를 이어가기 위해선, IPO와 공모리츠 등 수익원 다각화에 힘써야 한다. 게다가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태 여파로 하락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 또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 [종목PICK!] '7만전자' 주저앉은 삼성전자, 반등 가능할까
    ‘7만전자’로 주저앉은 삼성전자의 반등은 가능할까. 장기간 8만원대 박스피에 갇혔던 삼성전자의 주가는 최근 외국인들의 매도 폭탄에 7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증권가에선 반도체 수급 핵심인 북미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재고에 따른 공급과잉 가능성, 하반기 업황 고점 우려 등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하반기 큰 폭의 실적 개선 전망을 고려할 때 단기 조정 후 재반등이 가능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주가..

  • 한화자산운용, 제1차 ESG위원회 개최…위원장에 김솔 한국외대 교수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13일 제1차 ESG위원회를 열어 위원장을 선임하고, 올해 ESG 경영전략 추진 및 전략 방향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제1차 위원회에는 김용현 대표이사 등 이사 3인이 출석했다. ESG위원장으로는 김솔 사외이사(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선임됐다.한화자산운용은 2019년 10월부터 ESG 데이터평가 시스템을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ESG 뉴스 모니터링 데일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책임투자 보고서는..

  • 롯데카드, 여성 사외이사 확대…다양성 및 ESG경영 강화
    롯데카드는 여성 사외이사를 2명으로 늘려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을 높이며 ESG경영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롯데카드는 전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5명의 사외이사 현황을 공개했다. 전체 사외이사 중 2명이 여성 사외이사로 구성됐으며, 카드업계에서 여성 사외이사가 2명인 곳은 롯데카드가 유일하다.지난 3월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복실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 협회장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는 2019년 김수진 한국여..
  • 국민은행도 비대면 해외송금 제한…은행권, ‘가상화폐 환치기’ 제동
    신한은행, 우리은행에 이어 국민은행도 비대면 해외송금 월간 한도를 1만달러로 제한하며 암호화폐와 관련한 불법 외환거래 예방에 나섰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21일부터 비대면 채널을 통한 외국인·비거주자 해외 송금의 최근 30일 거래 누적 금액이 미화 1만달러 상당액 초과 시 추가 송금을 제한한다.비대면채널은 KB개인인터넷뱅킹, KB스타뱅킹, 리브(Liiv)를 말한다.현재 국민은행이 비대면 해외송금 월 한도를 신설한 것은 이번이..
  • 금감원, 다음 달 은행·지주 등 6개사 검사…"종합검사 계획 차질 없이 수행"
    김근익 금융감독원장 직무대행이 올해 예정된 종합검사를 차질없이 수행할 것을 강조했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직무대행은 이날 금융감독원 임원회의에 참여해 “조직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전 임직원들을 향해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종합검사는 연간 검사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수행하고, 라임 등 사모펀드와 관련한 제재 및 분쟁조정도 당초 일정에 맞춰 일관되게 진행해 줄 것을..

  • 우리은행, 디지털 부문 신입행원 채용 나선다
    우리은행은 디지털 부문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두 자릿수 규모로 디지털·IT(정보기술) 부문 신입행원을 채용한다.서류 접수는 오는 28일까지다. 최종합격자는 서류 심사, 필기전형, 디지털 인사이트(Digital Insight) 인터뷰, 인공지능(AI) 역량 검사·최종 인터뷰를 거쳐 선발된다.이번 채용에서는 전형 과정에 금융·디지털 트렌드로 구성된 필기전형 및 데이터 분석 능력, 논리적인 사고력을 종합평가하는..

  • 농협은행, 한국공항공사와 MOU…생체 정보로 탑승 수속 가능
    NH농협은행은 지난 17일부터 신분증 확인 없이 생체 정보로 탑승 수속을 할 수 있는 공동활용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한국공항공사와 금융권 최초로 생체정보 공동활용 협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생체정보 등록은 공항에서만 가능했지만, 해당 서비스로 농협은행에 손바닥 생체정보를 등록한 고객이면 공항(국내선 김포, 김해, 제주)에서 별도의 생체정보 등록 및 신분증 확인과정 없이 생체정보를 인증해 국내선 항공기에 탑승할 수..
  • 코스피, 장 초반 상승세…3150선 회복
    18일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세다.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96포인트(0.54%) 오른 3151.48을 나타내고 있다.지수는 전장보다 0.86포인트(0.03%) 오른 3135.38에서 출발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838억원, 외국인은 45억원을 순매도 중이며 기관은 87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2.86%), 카카오(1.36%), LG화학(1.28%), SK하이닉스(0...

  • 카카오뱅크, 23일 오전 1~8시 모든 금융서비스 일시 중단
    카카오뱅크는 안정적인 전산 시스템 운영을 위해 오는 23일 오전 1~8시 조회, 이체, 체크카드 결제, ATM 출금 등 카카오뱅크의 모든 금융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18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이용자 1630만명을 넘어섰고, 은행 앱 방문자 1위를 유지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산 장비 일부를 교체,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이번 조치로 △카카오뱅크 앱·홈페이지 이용 △체크카..
  • "한국앤컴퍼니, 자회사 흡수합병으로 사업지주회사로 변신…목표가 상향"
    하나금융투자는 18일 한국앤컴퍼니에 대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한 지분가치 상승과 한국아스트라비엑스 흡수합병 효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앤컴퍼니의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매출비중이 68%를 차지하는 축전지 매출액은 3%(YoY) 증가에 그쳤지만, 자회사 관련 매출액인 상표권/지분법 매출액은 각각 1..
  •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삼천리자전거 등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NAVER·삼천리자전거 등◇대형주△삼성전자-2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모멘텀 극대화-LG 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함에 따라 북미시장 판가 경쟁 완화-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보 긍정적△NAVER-CJ 대한통운, 이마트, 신세계와의 지분제휴/협력, 물류센터신축 등 쿠팡과 같은 당일배송 물량 증가 전망-LINE-야후재팬 합작 통해 일본 모바일 커머스/결제 등 확대 전망-네이버 웹툰, 글로벌 컨텐츠..
  • "동국제강, 전방산업 호조에 실적 개선…목표가 ↑"
    현대차증권은 18일 동국제강에 대해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냉연류 판매량 증가 및 가격 인상이 올해 실적 증가를 견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8500원으로 상향했다.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동국제강의 1분기 별도 매출액은 1조3015억원, 영업이익은 1022억원”이라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결 영업이익은 10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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