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인프라 등에 업은 국내 스타트업 "성장은 쑥쑥"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Google Cloud Academy)에 참여한 국내 총 58개 스타트업들이 지난 5년간 3059개의 일자리 창출, 누적 투자액 2368억원의 성과를 기록했다.5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for Startups)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직접 대화를 나눠보는 ‘GFS 스타트업과의 대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 마이크 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아태지역총괄은 “구글 전문가와의 심층 프로그램 통한..

  • CJ ENM 2분기 영업익 858억원, 전년 동기比 16.9%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컴퍼니 CJ ENM은 연결기준으로 올 2분기 매출액이 9079억원, 영업이익은 85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프리미엄 콘텐츠 확대 및 디지털 시프트 기반의 성장 가속화로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16.9% 성장했다. 미디어 부문은 매출 456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1.8% 성장한 577억원으로 TV광고 및 디지털 매출을 통한 성장이 지속됐다. 2분기에는 첫 방송..

  • 네이버-카카오 인증서로 청장년층 백신 접종 예약한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과 협력해 9일부터 시작되는 18~49세 청장년층 대상 백신 접종 예약 시 인증서를 활용해 예약이 가능하다고 5일 밝혔다.네이버앱의 경우 이용자는 최신 업데이트된 네이버앱에서 네이버 인증서를 발급받은 후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에 접속해 백신 접종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네이버앱에서 첫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당기거나, 상단에 위치한 ‘Na.’ 혹은 프로..

  • 카카오게임즈, 모바일 신작 '월드 플리퍼' 사전예약자 100만명 돌파
    카카오게임즈는 5일 사이게임즈와 사이게임즈 자회사인 시테일이 공동 개발한 신작 모바일 액션 RPG ‘월드 플리퍼’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올 3분기 국내 및 글로벌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플리퍼’를 조작해 캐릭터를 적에게 날려 보내는 액션 게임으로 △도트 그래픽 바탕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수많은 조합이 가능한 속성과 스킬 시스템 △다채로운 스토리 이벤트 등 방대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월드 플리퍼의 사전..

  • KT OTT법인 '케이티시즌' 출범…장대진 대표 선임
    스튜디오지니와 함께 KT그룹의 차세대 미디어·콘텐츠 사업을 이끌게 될 ‘케이티시즌’이 공식 출범했다. 케이티시즌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전문법인으로서 차세대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다른 산업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다.KT그룹의 모바일미디어 사업부문을 별도법인으로 분사해 설립한 OTT 전문기업인 ‘케이티시즌(kt seezn)’이 5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선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케이티..

  • 이정헌 넥슨 대표 "슈퍼 IP 10종 개발·2022년까지 1000명 채용"
    넥슨이 카트라이더,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와 같은 슈퍼 지식재산권(IP) 10종을 신규 육성하고 회사의 성장을 위해 2022년까지 1000명 이상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발표했다. 3년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한 이정헌 대표는 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넥슨 뉴 프로젝트 :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에서 “앞으로 넥슨을 책임질 새로운 슈퍼 IP 10종 이상을 개발, 육성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과감한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회사의 새로운 혁신과 성장을 위..

  • 정부, 랜섬웨어 대응 역량 결집해 안전한 디지털전환과 뉴딜지원한다
    정부가 랜섬웨어 대응 역량 결집해 안전한 디지털전환과 뉴딜지원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그 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랜섬웨어 대응 강화방안’을 수립하고 제4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경제중대본, 경제부총리 주재)에서 발표했다.정부는 정보보호 대책 수립과 이행 의무가 주어지는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에 정유사(공정제어시스템), 자율주행 관제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것을 검토하는 등 기반시설 확대를 위한 절차를 추진한다...

  • 위메이드, 메타버스 개발사 '메타스케일'에 전략적 투자
    위메이드가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사 지원에 적극 나선다.위메이드는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주요 IT 기업 S급 개발자 중심으로 설립된 메타스케일에 투자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메타스케일’은 카카오 CIPO(최고IP책임자)를 역임한 권승조 대표가 설립한 신생 스타트업으로 국내 대표 IT 기업 개발자 포함, 카카오프렌즈 브랜드 사업을 담당했던 핵심 인력들을 주축으로 구성됐다. 10대 사이에..

  • SKT, '이프렌즈' 모집해 메타버스 인플루언서 육성 나선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아바타로 활동하는 신개념 인플루언서 그룹인 ‘이프렌즈(ifriends)’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프렌즈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메타버스 세상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메타버스 대중화를 견인하는 활동을 하게 될 인플루언서 그룹이다.SKT는 이프렌즈들과 이프랜드 내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고, 이프렌즈를 중심으로 관심사를 함께 공유하는..

  • LG유플러스-국방부, 초등 군인 자녀 교육 지원 맞손
    LG유플러스가 국방부와 손잡고 직업군인을 부모로 둔 초등학생 자녀에게 양질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LG유플러스와 국방부는 ‘초등 군인 자녀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국방부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인 ‘U+ 초등나라’와 전용 스마트패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콘텐츠 비용과 통신 요금까지 2년간 부담한다.군인 자녀는 U+초등나라와 스마트패드를 활용해 △초등학교 정규과정 예·..

  • 코로나19 이후 밀집 지역 벗어나 탈수도권 이동 가속화
    코로나19 유행을 계기로 수도권 인구의 탈(脫)수도권 이동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면 접촉이 적은 보다 안전한 교통 수단을 통해 사람이 몰리는 수도권 지역을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코로나19 유행 전보다 뚜렷하게 늘어난 것이다.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는 코로나19 유행 전인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쏘카 카셰어링 차량 정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5일 공개했다.쏘카 차량이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출발해 수도권을 벗어난..

  • LG CNS, 24시간 방문 가능한 '메타버스 타운' 개설
    LG CNS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고객 접점 공간 ‘LG CNS Town(메타버스 타운)’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LG CNS의 DX(디지털전환) 사업에 관심 있는 고객은 24시간 언제든지 메타버스 타운을 방문할 수 있다.고객들은 메타버스 타운에서 클라우드, AI, 물류, 보안 등 LG CNS가 제공하는 DX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 스마트 물류 센터 영상을 시청하고, LG CNS 전문가에게 상담 신청을..

  • 넷마블이 2.5조 베팅한 '스핀엑스' 어떤 회사?
    넷마블이 지난 2일 깜짝 발표를 통해 2.5조 투자를 발표했다. 글로벌 소셜카지노 게임 기업 스핀엑스 지분 100%를 인수하는 비용이다. 이는 지난 2020년 환경가전렌털기업 코웨이 경영권인수 및 지분 25.1% 확보를 위해 지불한 1.74조원을 훌쩍 상회하는 금액이다. 업계의 관심은 스핀엑스가 과연 그만큼의 가치가 있느냐에 쏠리고 있다. 직전 대규모 투자인 코웨이의 경우는 비게임영역이긴 하지만 국내에서 렌털 1위 기업이라는 브랜드가치가 있..

  • 이제이엔, e스포츠팀 LCK ‘농심 레드포스’와 파트너십 체결
    EJN(대표 박찬제, 이하 이제이엔)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이하 LCK)에 참여하고 있는 팀 ‘농심 레드포스’ (대표 오지환, 농심 이스포츠 주식회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이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콘텐츠 제작, 이벤트, 프로모션 활동 등 다양한 제휴 및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팬덤 확장을 위한 협업도 역시 장기적으로 진행해갈 예정이다.특히 이제이엔은 자사가..

  • 영업익 반토막 카카오게임즈, 3분기부터 '오딘'이 실적 견인한다
    카카오게임즈는 2분기 영업이익이 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하락했다고 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올해 2분기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두고 마케팅 비용 부담이 늘며 급감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이 약 129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했다. 2021년 2분기에는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진출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한 안정적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최고 기대작인 ‘오딘’에 당사의 노하우와 역량을 집중해 성공적인 출시와 양대 앱 마켓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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