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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업무 혁신’ 강조…SKT, 비대면 서비스 역량 강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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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업무 혁신’ 강조…SKT, 비대면 서비스 역량 강화에 초점

기사승인 2020. 05. 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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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제공=SK텔레콤
국내 이동통신 업체 SK텔레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서비스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자체 서비스를 이용해 재택근무를 성공적으로 시행한 경험을 토대로 일반 고객에게도 비대면 서비스 제공 확대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박정호 사장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도 업무 방식을 예전과 달리 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며 “이 같은 기조가 회사의 비대면 서비스 개발·제공이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가 T전화 콜라(callar)를 통해 상대방의 얼굴을 직접 보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5G 가입자는 QHD급이, LTE/3G 가입자는 풀HD의 화질이 제공된다.

T전화 그룹통화를 통해 최대 30명의 사람들과 통화도 가능하다. 수신자는 이통사 및 앱 설치 유무와 상관없이 통화가 가능하다. 그룹통화를 시도한 사람에게만 통화료가 부과되며, 통화료 이외 별도 이용요금이 없다.

외출 시엔 T맵택시의 승객 요청사항 전송기능을 통해 이동하면 된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이 기능은 승객이 T맵택시 앱을 통해 사전에 택시 기사에게 조용히 가거나 과속 금지 등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이다.

자체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의 전용 명상 서비스 ‘누구 마음보기’를 통해 총 41종의 명상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 여기엔 코로나19 관련 명상 콘텐츠 8종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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