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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투머치토커’…검은사막 모바일, 끊임없는 소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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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투머치토커’…검은사막 모바일, 끊임없는 소통 눈길

기사승인 2020. 05. 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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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다양한 소통으로 서비스 2년을 넘어서도 꾸준히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매주 1회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자체 게임 엔진을 통한 빠른 콘텐츠 개발, 이용자 피드백 발빠른 개선 작업으로 150여개국 10개 언어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속적인 이용자 간담회를 통한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 발표와 이용자 의견을 귀기울이는 등 소통 창구를 다방면으로 열어둔 상태.

여기에 공식 크리에이터 MC 모영순, CM 아이린, CM 에이든 등이 유튜브 등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메신저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개발자를 출근시켜주며 차 안에서 인터뷰하는 '모터뷰', 일주일 간 검은사막 모바일의 주요 소식을 짚어주는 '검은사담', 플레이 팁을 설명하는 '일타강사 에이든' 등으로 게임 콘텐츠 설명은 물론 개발사와의 친근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점검 시간에 플레이를 진행하지 못하는 이용자를 위해 마련한 실시간 방송 콘텐츠 '모아시스'는 독특한 발상이다. 보다 빠르게 소통하고 피드백을 가까이서 듣고자 하는 '검은사막 모바일'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처럼 검은사막 모바일은 타 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펄어비스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재미를 위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다채로운 소통 콘텐츠를 더욱 활발하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창욱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실장은 "검은사막 모바일이 현재까지 서비스해 올 수 있던 것에는 모험가분들의 적극적인 피드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방식을 통해 모험가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성장해가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되도록 노력할테니 더욱 많은 피드백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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