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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엑셀러레이터 법인, 안면인식 기반 보안솔루션 업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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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엑셀러레이터 법인, 안면인식 기반 보안솔루션 업체 투자

기사승인 2020. 05. 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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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출입보안 시스템' 개발중인 CVT 소개자료 표지
‘스마트홈 출입보안 시스템’ 개발중인 CVT 소개자료 표지. /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의 엑셀러레이터 법인이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안면인식 기반 보안솔루션 업체에 투자했다.

28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플랜에이치벤처스는 ‘스마트홈 출입보안 플랫폼’을 개발 중인 CVT에 투자했다.

해당 플랫폼은 한꺼번에 여러 명을 인식할 수 있는 다중인식 기술과 어린이, 장애인의 인식률 증대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다.

호반건설은 향후 호반써밋, 베르디움 아파트, 호반그룹의 호반호텔&리조트 등 레저사업 부문에도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CVT는 플랜에이치의 도움으로 이달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CVT는 팁스 선정으로 중기부 연구개발 자금 5억원, 창업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 글로벌 진출 자금 최대 1억원 등 약 7억원을 받는다.

팁스는 지난 2013년 중기부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프로그램이다.

원한경 플랜에이치 대표는 “1인 가구의 증가, 언택트 라이프 확산 등 급변하는 환경에 부합하는 보안 플랫폼이 아직 부족하다”며 “CVT가 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홈 출입보안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대중화시킬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CVT는 최근 파나소닉과 전략적 파트너로 계약해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플랜에이치는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담당임원 주도로 설립된 법인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보육과 투자, R&A연계(TIPS), 후속투자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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