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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무슨 일 있어도 6월 5일 개원해 의장단 선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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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무슨 일 있어도 6월 5일 개원해 의장단 선출할 것”

기사승인 2020. 05. 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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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장최고위 발언하는 김태년 원내대표
광주/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전일빌딩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민주당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회법에 따라 6월 5일 개원해 의장단을 선출하겠다”며 “야당도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국회, 일하는 국회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출범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국회, 일하는 국회의 시작은 법이 정한 날 국회 문을 여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상임위원장 선출과 관련 “(법정시한인) 6월 8일까지 시간이 남아있으니 최선을 다해 야당과 협상하고 합의해서 처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개원과 함께 곧바로 국난극복을 위한 책임국회를 선포해야 한다”며 3차 추경의 6월 내 통과, 질병관리본부의 청 승격·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방역 관련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고용보험 적용 대상에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를 포함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 추진과 일하는 국회법을 민주당 1호 법안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내에 코로나19 국난극복위 상황실을 설치하고 매일 일자리, 방역, 민생대책을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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