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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호국보훈의 달 맞아 해외거주 독립유공자에 마스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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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호국보훈의 달 맞아 해외거주 독립유공자에 마스크 지원

기사승인 2020. 06. 0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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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외교행낭 등으로 생존 독립유공자 5명 등 500명에게 2만5000장 지원
보훈처
국가보훈처는 1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와 유족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KF-94)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수많은 희생을 감내했던 분들을 잊지 않고 예우하고 무한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계획됐다는 게 보훈처의 설명이다.

보훈처는 이날부터 외교부 외교행낭 등을 통해 미국 등 15개국에 거주하는 생존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 500명에게 2만 5000장의 마스크를 박삼득 처장 명의 감사·위로 서한문과 함께 발송한다.

마스크 지원자 중에는 나성돈 애국지사(96), 김창석 애국지사(95) 등 5명 생존 독립유공자가 포함됐다.

보훈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노력을 다해 ‘든든한 보훈’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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