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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팔린 면세점 재고 내일부터 풀린다…생로랑 등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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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팔린 면세점 재고 내일부터 풀린다…생로랑 등 할인

기사승인 2020. 06. 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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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면세점<YONHAP NO-3647>
인천공항 면세점 모습/사진=연합
면세점 재고 해결을 위해 3일부터 내수 판매가 시작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3일 오전 10시부터 신세계면세점의 명품 재고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관세청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한 면세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6개월 이상 팔리지 않은 장기재고품을 대상으로 10월29일까지 내수 통관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판매하는 제품은 발렌시아가·보테가베네타·생로랑·발렌티노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지갑·소품 등이다.

판매 가격은 백화점 가격 대비 최대 50%, 면세가와 비교하면 최대 40% 할인된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오프라인에서는 롯데백화점이 오는 26일 시작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에 맞춰 면세점에서 인수한 해외 명품 상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도 이달 중 통관된 재고 면세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재고 면세품 내수 판매에서는 화장품이나 향수, 주류, 건강식품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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