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친절한 리뷰] ‘불타는 청춘’ 오승은X강경헌, 뜨거웠던 청춘의 재회

[친절한 리뷰] ‘불타는 청춘’ 오승은X강경헌, 뜨거웠던 청춘의 재회

기사승인 2020. 06. 03. 08: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불타는청춘'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오승은이 이번에도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단국대학교의 대학 선후배, 강경헌(95학번), 오승은(97학번)이 재회했다. 10년이란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마주 잡은 두 손은 뜨거웠고 쉬이 놓지 못했다.

재회한 두 사람은 10년 만에 만남에도 불구하고 누가 뭐라 할 것 없이 재회의 기쁨을 나누며 서로의 손을 잡고 놓지 못했다. 오승은은 방송 출연 후 둘째가 너무 좋아한다고 했다.

또 사춘기인 첫째는 “’나 혼자 볼게’라고 방에 슥 들어가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강경헌은 오승은에게 ‘불청’에서 ‘빵빵’을 터뜨린 노래방 편을 보며 과거, 97년 신입생 환영회에서 노래를 부르던 오승은의 모습이 떠올라 추억에 잠겼었다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친구 들은 즐거워하는 강경헌을 보고 왠지 무섭다며 장난을 쳤고 오승은은 강경헌이 학교 때는 알아주는 센 선배 중에 하나였다면서 알 수 없는 그들만의 과거사를 넌지시 공개했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카메라가 꺼졌을 때도, 서로의 과거와 현재를 기억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과 스태프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승은이 출연하는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