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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연애혁명’ 오늘(5일) 촬영 시작…박지훈 “공주영 기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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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연애혁명’ 오늘(5일) 촬영 시작…박지훈 “공주영 기대해달라”

기사승인 2020. 06. 0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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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사진=정재훈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카카오M ‘연애혁명’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올라운더’로의 대세 활약을 펼친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5일 “박지훈이 카카오M의 디지털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의 주연인 공주영 역에 발탁되어 오늘(5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애혁명’은 카카오M이 선보이는 디지털 숏폼 드라마로, 까칠한 정보고 여신 왕자림에게 한눈에 반한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공주영 커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을 담아낸 신개념 개그 로맨스물이다. 박지훈은 극중 남자 주인공인 공주영 역을 맡아 애교, 의리, 성격, 춤, 노래, 외모까지 모두 갖춘 17세 고등학생으로 열연을 펼치며 근래 어디서도 보기 힘든 역대급 순정남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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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사진=마루기획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의 타이틀곡 ’Wing(윙)‘으로 강렬한 섹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박지훈은 배우로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의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The W‘ 활동과 함께 새로운 드라마로 찾아뵙게 되어 정말 기쁘다. 가수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캐릭터인 만큼 기대 해도 좋을 것”이라며 “공주영으로 분할 저의 또 다른 모습과 앞으로 공개될 작품에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가수로서는 치명적이면서 섹시한 카리스마를, 배우로서는 순수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여줄 박지훈의 끝없는 변화와 매력에 모두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지훈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연애혁명’은 올 하반기 선보일 예정으로, 총 30화로 각 20분 내외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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