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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차명진 옹호’ 이경전 교수 여연원장 영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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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차명진 옹호’ 이경전 교수 여연원장 영입 철회

기사승인 2020. 06. 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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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의원 발언 듣는 김종인<YONHAP NO-2847>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장-중진의원 회의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경전 경희대 경영학 교수를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장으로 영입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이 교수가 지난 21대 총선 직전 막말 논란으로 제명된 차명진 후보의 ‘세월호 텐트’ 발언을 옹호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다. 카이스트 박사 출신인 이 교수는 인공지능(AI)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김 위원장은 11일 “(이 교수가) 그런 글을 올렸는지 전혀 몰랐다. 본인에게 (원장직 제안은) 없던 것으로 하자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 교수는 지난 4월 페이스북에 차 후보의 ‘세월호 텐트’ 발언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세월호 막말을 한 것이 문제라고 한다면, 그 막말이 무엇에 관한 것이었는가를 아는 것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해당 발언은 막말이 아니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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