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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조욱제 부사장 내정...디지털 마케팅·감사실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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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조욱제 부사장 내정...디지털 마케팅·감사실 신설

기사승인 2020. 07. 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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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조욱제
조욱제 유한양행 부사장/제공 = 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조욱제 경영관리본부장을 업무총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사실상 조 부사장이 차기 유한양행 대표로 내정된 것으로 보인다. 유한양행은 그동안 부사장 2명이 경합을 통해 대표직에 올랐으며 이번 조 부사장의 업무총괄 보직 변경 또한 차기 대표를 위한 선임 절차라는 분석이다.

현재 이정희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이 외에 유한양행은 조직 효율성 제고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구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발령도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 특징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조직문화 창출과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약품사업본부에 디지털 마케팅부를 신설하고 기존 지점에서 OTC영업부를 분리해 4개 OTC지점으로 신설했다. OTC마케팅부도 약국사업보 소속으로 변경해 조직 효율성 강화를 도모했다.

이 밖에 감사실을 신설하고 기존 감사팀과 신설된 내부회계관리팀을 감사실 소속으로 했다. 이날 임원 인사발령 6명도 단행했다.

◇부사장
△업무총괄 조욱제

◇상무
△생활건강사업부장 김성수
△종합병원사업부장(겸)일반병원사업부장 유재천
△특목사업부장 정동균
△마케팅부문장 정주영
△해외사업부장 신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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