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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블랙앤데커, 네이버 예약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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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블랙앤데커, 네이버 예약 서비스 도입

기사승인 2020. 07. 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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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1] 업계 최초 네이버 예약 서비스
/제공=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공구업체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는 경기(안양)·중부(천안)·인천 직영 서비스센터에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 편의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기존 네이버 예약 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해 스탠리블랙앤데커 직영 서비스 센터에 제품 수리 등의 서비스를 사전 예약하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경기(안양) 및 중부(천안) 직영 서비스센터는 디월트, 스탠리, 블랙앤데커 제품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 직영 서비스센터는 디월트와 스탠리 제품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 서비스 이용 방법은 희망자가 네이버에서 디월트 서비스센터를 검색한 후 네이버 예약 아이콘이 보이는 직영 서비스센터 3곳 중 1곳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에는 네이버를 통해 예약 확정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예약 서비스 제공 시간대는 평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이며, 토요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다.

이용자는 업무시간 외에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직영 서비스센터는 사전에 필요한 부품을 준비할 수 있어 수리 및 부품 구매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한편 스탠리블랙앤데커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객이 택배를 통해 제품 수리를 맡기고 찾을 수 있는 ‘헤이 SBD 홈픽 서비스’, 24시간 운영하는 ‘무인 서비스 접수함’을 운영하고 있다. 핵심 부품(모터)은 디월트 3년, 스탠리 2년의 무상 수리가 보증되며, 국가 유공자에 대한 무상 수리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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