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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창립 31주년 맞아 교육 취약 아동 위해 학습기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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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창립 31주년 맞아 교육 취약 아동 위해 학습기기 지원

기사승인 2020. 07. 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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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경기도와 충청북도 내 교육 취약 아동을 위해 온라인 학습기기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김성호 대표이사(오른쪽 네번째)와 직원들./제공=램리서치코리아
램리서치코리아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경기도와 충청북도 내 교육 취약 아동을 위해 온라인 학습기기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수업이 활성화된 가운데 기기가 없거나 노후해 학습에 제약을 받는 학생이 없도록 교육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램리서치코리아는 경기도 성남·용인·이천·평택·화성과 충청북도 청주의 지역아동센터 18곳에 노트북 또는 태블릿PC 총 19대를 지원했다.

김성호 램리서치코리아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통해 램리서치코리아의 서른한 번째 생일을 더욱 뜻깊게 기념할 수 있었다”라며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권을 보장받고 교육 격차가 해소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램리서치코리아는 2010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 후원 및 코딩 교육, 혹서기 냉풍기 지원, 연말 선물 지원, 코로나19 긴급 구호 기금 지원 등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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