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삼성 준법위, 7개 관계사 준법 감시 담당자 참석 워크숍 개최
2020. 08. 09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4℃

도쿄 30.8℃

베이징 33.3℃

자카르타 30.4℃

삼성 준법위, 7개 관계사 준법 감시 담당자 참석 워크숍 개최

기사승인 2020. 07. 02. 19: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달 22일 경기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개최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본사 제공=삼성전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이달 중순 삼성 7개 관계사 준법 감시 담당자가 참석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삼성 준법감시위는 2일 서울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관계사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팀 간 소통 강화와 의견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이달 22일 경기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개최되며 위원회 위원과 삼성전자 등 7개 관계사 준법 지원·감시인, 실무 책임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은 주제별 토론·외부 인사 강의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지난달 새로 선임된 준법감시위 삼성 측 위원 성인희 사회공헌업무 총괄은 이날 처음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앞서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은 사회공헌 업무에 집중하겠다며 위원직에서 사임했다.

삼성 준법감시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재판부 권고에 따라 올 초 출범한 독립 조직으로 김지형 전 대법관이 위원장으로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