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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서울지방중기청장, 전통시장서 동행세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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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서울지방중기청장, 전통시장서 동행세일 참여

기사승인 2020. 07. 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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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서울지방중기청장이 3일 서울 은행나무시장을 방문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제공=서울지방중기청장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4일 김영신 청장이 서울 은행나무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전월식 상인회장, 최선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본부장 등과 상인회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고객 반응, 방역 관련 안전한 행사운영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시장 내 점포들을 방문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 김 청장은 시장에서 방울토마토를 구입,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전국에서 진행되는 전통시장 이벤트인 ‘옥토끼와 장보기’에도 참여했다.

은행나무시장에서는 3일까지 방문 고객들이 방역·소독 관련 3개 구간을 통과하면 마스크 등을 증정하는 행사로 ‘방역존을 통과해라’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시장 내에 라디오부스를 운영, DJ가 고객들로부터 은행나무시장의 역사와 관련된 사연을 문자메시지로 받아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비대면 행사를 실시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관련해 강북구 수유시장과 수유전통시장은 4일까지 ‘덕분에 릴레이’ 영수증 모금 참여고객 대상 경품응모권 또는 홍보물품(마스크·손소독제 등)을 제공한다. 사가정전통시장은 7일까지 시장 전체 점포가 10%~30% 세일행사를 진행하고,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경품응모권을 지급한다. 주요 경품으로는 안마의자, 스타일러 등이 있으며, 경품 추첨은 비대면으로 이뤄져 사가정시장 유튜브 계정 생중계로 7일 진행된다.

이외에도 종로구 통인시장, 성동구 용답푸르미상가시장, 은평구 연서시장, 용산구 후암시장 등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 청장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니 다양한 혜택과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다”며 “앞으로 행사기간이 많이 남아 있고, 전통시장 방역관리 또한 철저히 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시장을 많이 찾아와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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