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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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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기사승인 2020. 07. 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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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청사 전경/신동준 기자
영광 신동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해온 영광군에서 4일 첫 확진자가 발생해 군이 전 직원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5일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군 불갑면에 거주하는 20대 A씨가 신설 검사기관인 녹십자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현재 전남 강진군 소재 강진의료원에 격리 입원해 치료 중이다.

이에 따라 군은 확진자가 접촉한 가족 등을 상대로 진단한 결과 이날 자정 무렵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군은 확진자 이동 동선에 방문한 사람은 5일 09시 이후 상담을 받을 것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 및 동선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5일 11시20분 군청 3층 상황실에서 확진자 발생에 따른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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