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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담비 근황 공개 “훈련사가 관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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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담비 근황 공개 “훈련사가 관리 중”

기사승인 2020. 07. 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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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인스타그램
반려견 전문가 강형욱이 KBS2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 모습을 드러냈던 보더콜리종 담비의 근황을 전했다.

강형욱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비는 현재 '보듬(강형욱이 대표로 있는 반려견 교육 전문기관, '보듬 컴퍼니'의 줄임말)'에서 임시보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훈련사님 한 분이 데리고 다니면서 관리하고 있고, 좋은 보호자님을 찾을 때까지 호호할 계획"이라고 덧붙이며 담비의 입양 신청을 할 수 있는 인터넷 주소를 첨부했다.

이와 함께 강형욱은 담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담비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야외 잔디밭에서 뛰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담비는 지난달 22일 방송된 '개는 훌륭하다'에서 소개된 강아지로, 보호자는 담비를 자주 괴롭히는 또 다른 보더콜리종 코비의 공격성이 걱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형욱은 "훈련과 통제가 어렵다"며 담비의 파양을 권유했지만, 보호자는 "담비를 자식처럼 길러왔다"며 거절했다.

방송 후 온라인상에서는 보호자가 전문가의 의견을 듣지 않고 "동물 학대를 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졌고, 보호자는 29일 방송을 통해 "코비를 교육하고 담비는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내겠다"고 결정했다. 강형욱은 힘든 결정을 내린 보호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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