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셀트리온헬스케어, 2분기 호실적 기대…목표가 14만원으로 상향”
2020. 08. 08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6℃

도쿄 27.1℃

베이징 24.3℃

자카르타 28℃

“셀트리온헬스케어, 2분기 호실적 기대…목표가 14만원으로 상향”

기사승인 2020. 07. 07. 08: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신한금융투자는 7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2분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ㄹ르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분기 연결 기준 4270억원의 매출액과 66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추정된다”며 “주요 의약품 매출액 증가로 호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렘시마/인플렉트라 매출액은 1599억원으로 미국 최대 사보험사 선호 의약품 등대 효과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며 “트룩시마도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침투할 전망이고, 허쥬마 매출액은 일본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 및 유럽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으로 드러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유럽 의약품청에서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의 렘시마 SC적응증 추가 신청에 대한 허가 승인을 받은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유럽의약품청이 렘시마SC에 대해 기존 류마티스관절염 뿐만 아니라 염증성장질환 등으로 허가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제품 출시 국가 확대와 함께 매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