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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의료기관에 미세먼지 집진·살균장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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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의료기관에 미세먼지 집진·살균장치 기부

기사승인 2020. 07. 0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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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퓨어 전달식 사진
왼쪽부터 이정훈 품질영업그룹장, 제4기한국 백태일 사장, 윤진 병원장, 포스코O&M 박영관사장, 김현훈 사회복지협의회장, 이상봉 빌딩관리사업실장이 ‘포스퓨어 기부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포스코O&M
포스코O&M이 (주)제4기한국과 공동 개발한 건물용 미세먼지 집진·살균장치 ‘포스퓨어(POS-Pure)’를 서울시북부병원 취약계층 병동에 무상으로 설치·기부했다.

9일 포스코O&M에 따르면 전날 박영관 포스코O&M 사장, 이상봉 빌딩관리사업실장, 윤진 서울시 북부병원장, 백태일 제4기한국 사장, 김현훈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박 사장에게 나눔기업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 장치는 강한 전자기장 원리와 보유하고 있는 공조 기술력을 접목해 개발한 것으로 0.3㎛ 이하 초미세먼지 집진은 물론 공기 중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 실내에 맑고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

포스코O&M은 이 장치를 2015년 공동특허 등록 후 어린이집, 병원, 오피스 빌딩, 체육관 등에 설치해 성능을 입증했다.

최근 고려대 산학협력단 연구팀을 통해 성능과 효과를 검증했으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으로부터 시험성적서 인증을 받았다.

박 사장은 “강소기업의 동방성장을 견인하고 미세먼지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시민 실천을 통해 상생 발전과 강건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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