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올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은? 답은 BTS ‘맵 오브 더 솔 : 7’
2020. 08. 08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7.4℃

도쿄 28.9℃

베이징 30.7℃

자카르타 31℃

올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은? 답은 BTS ‘맵 오브 더 솔 : 7’

기사승인 2020. 07. 10. 15: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0002878098_001_20200710102706349
방탄소년단/제공=빅히트엔터네인먼트
방탄소년단(BTS)의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이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에 등극했다.
10일 공개된 닐슨뮤직의 리포트에 따르면 ‘맵 오브 더 솔 : 7’은 55만2000여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톱 10 앨범 - 토털 세일즈’ 부문 정상에 올랐다. 이 부문은 CD와 LP 등 실물 음반과 디지털 음반의 판매량을 모두 합친 수치로 이뤄진다.
방탄소년단은 같은 기간 미국에서 앨범을 가장 많이 팔아치운 아티스트 부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맵 오브 더 솔 : 7’ 뿐만 아니라 이전 앨범들까지 포함해 75만7000여장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음반·다운로드·스트리밍을 합산해 선정한 팝 부문 ‘톱 5 장르 아티스트’에서는 테일러 스위프트(3위)와 저스틴 비버(4위) 등을 제치고 빌리 아일리시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