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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 복학 예고에 누리꾼 “드디어 복학하는 10학번 화석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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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 복학 예고에 누리꾼 “드디어 복학하는 10학번 화석인간”

기사승인 2020. 08. 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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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 SNS
유튜버 선바(본명 김선우)가 대학교 복학을 예고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디어 복학하는 숭실대학교 10학번 화석 인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앞서 선바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 것이 왔구나'라는 글과 함께 문자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숭실대] 8월에 휴학 최대 가능 학기가 종료되어 20-2학기에 복학하지 않으면 제적됩니다 (메일 참조)"라고 적혀 있다. 

이는 숭실대학교 철학과 10학번으로 재학 중인 선바의 휴학이 종료됨을 알리는 내용으로, 선바는 올해 2학기에 복학하지 않으면 '제적' 처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바가 복학 신청을 완료한 후 학교에 출석하면 열 살 차이가 나는 신입생 20학번과 함께 대학을 다닌다. 이에 누리꾼들은 "10학번이 아직도 있냐" "화석 오브 화석" "20학번이랑 10살 차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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