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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뽕숭아학당’서 힐링 마사지 받고 ‘감동’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뽕숭아학당’서 힐링 마사지 받고 ‘감동’

기사승인 2020. 08. 0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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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1분 홈마사지’ 시연으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제공=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시청자들을 위해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1분 홈마사지’ 시연으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5일 방송될 TV조선 ‘뽕숭아학당’ 13회에서 트롯맨 F4는 콘서트를 앞두고 보디 마스터 김무열에게 받은 1대1 맞춤 건강 마사지로 체력을 충전함과 동시에 ‘트롯맨 F4표 릴랙스 마사지’까지 선보인다.

트롯맨 F4는 보디 마스터 김무열에게 1대1 맞춤 건강 마사지를 받고 너무나 개운해진 몸 상태를 느꼈다. 목과 허리가 불편했던 임영웅은 “너무 시원해요”라며 총명한 눈빛을 드리운 데 이어 임영웅에게만 딱 맞춘 스페셜 셀프 마사지법까지 전수받았다. 대기실에서 간단하게 마이크를 활용해 할 수 있는, ‘마이크 마사지’를 배우자 임영웅은 “어우 너무 좋아”라며 연신 감탄사를 날렸다. 이어 영탁은 “지금 딱 필요한 시간”이라면서 몸의 묵은 피로와 마음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린 휴식 시간에 감동을 토해냈다. 또한 마사지 후 자유자재로 움직여지는 오른쪽 팔을 얻은 후 ‘찐이야’에 맞춘 ‘360도 엄지 척 춤’까지 개발했다.

무엇보다 이찬원은 붓기와 잦은 소화불량을 불러왔던, 푹 묵혀있는 내장지방 타파를 위해 복부 오일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 침대에서 일어난 이찬원은 몸이 좋아진 게 느껴진다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고 복부 마사지로 코어의 힘과 기력, 목청까지 업그레이드되는 기쁨을 맛봤다. 더욱이 머리, 어깨, 무릎, 발까지 전부 고장 나 기립근 마사지 긴급처방에 들어간 장민호는 “선생님 이건 뭔가 잘못된 거 아니에요”라며 의심했지만 근육 회춘에 미소를 발사하면서 김무열 보디 마스터에게 찬사를 보냈다.

특히 마사지 수업 후 새로 태어난 트롯맨 F4는 시청자들을 위해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홈마시지 법’을 시연했다. 칫솔로 꾹꾹 누르고 밀면 주름과 이별하는 ‘페이스 마사지법’을 소개했던 것. 몸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준 1대1 맞춤 마사지로 특별한 힐링 타임을 가진 트롯맨 F4의 ‘휴(休) 클래스’ 방송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트롯맨 F4는 ‘마사지 수업’을 통해 건강 지식을 얻은 것은 물론이고, 몸이 좋아진 걸 직접 느끼고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며 “쉼 없이 달려온 트롯맨 F4를 위해 준비한 특급 힐링 선물 ‘휴(休) 클래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5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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