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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엘린, 에티튜드 제품 정착 스토리 소개

쁘띠엘린, 에티튜드 제품 정착 스토리 소개

기사승인 2020. 08. 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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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튜드 세탁 세제, 캐나다 청정 고도 정제수로 만들어 깔끔한 빨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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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튜드 앰버서더 5인./제공=쁘띠엘린
아이가 있다면 세탁세제 구매 때 안전한 성분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가성비와 사용감 역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쁘띠엘린은 육아세제 브랜드 ‘에티튜드’를 선택한 육아맘, 육아대디들의 아기세제 정착 스토리를 5일 공개했다.

2살 아이의 엄마인 장미연 고객은 “에티튜드는 빨래도 잘 되고 세탁 후 기분 좋은 향기가 나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5년차 육아맘인 유지현 고객은 “에티튜드 세탁 세제는 정제수, 옥수수와 코코넛 자연유래 세탁 성분으로 구성됐으며, 잔여물이 남지 않는 세척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은실 고객은 “에티튜드는 적은 양으로도 풍성한 거품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으로 소량만 사용해도 되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설명했다.

이원형 고객은 “에티튜드 욕실클리너는 욕실 표면 물때나 곰팡이 등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제품으로 시트릭애씨드(구연산) 성분이 함유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6살, 2살 아이 엄마 김소영 고객은 “우리 아이가 살아갈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인지도 체크한다”며 “원료 선별부터 책임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모든 생산분에 대해 개별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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