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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소원, 영원히 사랑해!”…8명 완전체 모인 ‘13주년’ 소녀시대

“소녀시대·소원, 영원히 사랑해!”…8명 완전체 모인 ‘13주년’ 소녀시대

기사승인 2020. 08. 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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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데뷔 13주년을 함께 모여 축하했다./제공=서현 SNS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13주년을 함께 모여 축하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5일 각 개인 SNS를 통해 8명의 멤버가 모인 모습을 공개하며 13주년을 축하했다.

먼저 태연은 “소녀시대 13주년이네요. 긴 시간 동안 함께해준 S♡NE(팬클럽)과 사랑하는 멤버들 모두 모두 고맙고 축하해요. 살면서 내가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하나하나 공유할 수 있고 같이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하네요. 소시는 늘 끝이 없으니까 앞으로도 맞이 할 행복한 날들을 위해 치얼스 해요. 오늘 하루 감사하게 생각하며 잘 보낼게요 소원도 소시도 행복하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리는 “소녀시대, 소원이라는 이름으로 내 청춘을 찬란하게 빛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멤버들 팬들. 아직 13주년밖에 안 됐으니 천천히 우리 잡은 두 손 놓지 말고 함께 하기로 해. 20주년, 30주년 때에도”라고 말했고 써니는 “소녀시대야~ 13주년 참으로 축하해! 함께 해준 소원.. 고마워요~ 덕분에 가끔은 험난한 길을 즐겁고 행복하게 걷고 있어요!! 계속 옆에서 함께 해줘요~ 우리의 청춘, 우리의 벅찬 기쁨. 모두의 소녀시대♡ 앞으로도 계속 계속 오래오래 함께해요~!”라고 했다.

효연은 “항상 그 이상을 이뤄낼 수 있었던 건 서로의 믿음과 열정이 있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우리 소원과의 믿음과 사랑이지. 우헤헤. 13주년 축하해. 지·소, 앞·소, 영원히 소녀시대! 아 이렇게 단합력 좋은 소시 칭찬해”라고 전했으며 티파니는 “항상 더 기대하고 꿈꾸게 해 줘서 고마워.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해 소녀시대 그리고 소원. 13주년 진심으로 축하해”라며 소녀시대를 응원했다.

수영은 “함께 맞는 13번째 여름, 아직도 내옆을 지켜주는 내 사람들이 있어 감사해요. 오랜만에 들려주는 지소영소앞소 외침이 우릴 보고싶은 그대들의 마음을 달래주길 바라며, 내년에도 소녀시대 좋아하길 다행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줄게요”라고 말했고 서현은 “오늘은 우리가 함께한 지 13년째 되는 날. 내 인생에 가장 찬란했던 모든 순간은 언니들과 그리고 소원과 함께였어요.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 우리 영원하자”라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소녀시대는 티파니의 생일을 맞아 함께 모인 자리에서 “13주년 축하합니다. 지금은 소녀시대!”라는 구호를 외치며 훈훈함을 더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5일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해 오늘(5일) 13주년을 맞았다. 소녀시대는 데뷔곡부터 ‘Gee’ ‘소원을 말해봐’ ‘훗’ ‘I got a boy’ ‘Party’ ‘Lion heart’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소녀시대 멤버중 SM엔터테인먼트에 남은 멤버는 태연, 유리, 효연, 써니, 윤아이며 수영, 티파니, 서현은 다른 기획사로 이적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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