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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비대면 봉사활동 ‘깨끗한 거리 가꾸기’ 나서

공영홈쇼핑, 비대면 봉사활동 ‘깨끗한 거리 가꾸기’ 나서

기사승인 2020. 08. 0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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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환경정화-봉사활동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세번째 줄 왼쪽에서 두 번째) 및 회사 임직원 20여명이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은 5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깨끗한 거리 가꾸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최창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2~3인씩 조를 만들었고, 이들은 상암주민센터를 찾아 상암동 일대를 다니며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최근 폭우로 인한 배수로 막힘 등 침수사고가 발생됐다고 보고, 배수로 쓰레기 치우기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비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홈쇼핑은 지난 2017년 6월 서울시 마포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봉사단 ‘따공(따뜻한 공동체, 따뜻한 공영홈쇼핑)’을 발족했다. 이후 회사는 마포노인종합복지관 등 관내 시설과 주민들을 상대로 배식 봉사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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