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황정민의 뮤직쇼’ 생방송 중 괴한 난입 “경찰에 연행 돼 조사 받고 있어”

‘황정민의 뮤직쇼’ 생방송 중 괴한 난입 “경찰에 연행 돼 조사 받고 있어”

기사승인 2020. 08. 05. 18: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황정민의 뮤직쇼
‘황정민의 뮤직쇼’에 괴한이 난입해 방송사고가 발생했다/제공=KBS
‘황정민의 뮤직쇼’에 괴한이 난입해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KBS 측은 5일 “KBS Cool FM ‘황정민의 뮤직쇼’가 진행되던 오픈 스튜디오 대형 유리창을 한 남성이 둔기로 파손했다. 해당 남성이 침입을 시도한 이유는 경찰 조사로 밝혀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진 김형규, DJ 황정민의 신변에는 다행히 이상이 없는 상황이며 남성은 경찰에 연행 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형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정민과 김형규가 대화를 나누던 중 오후 3시 40분께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후 황정민은 스튜디오를 떠났고, 게스트로 출연한 김형규가 대신 클로징 멘트를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