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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노영민·김조원 등 靑 참모진 일괄사의에 “대통령 판단 존중”

민주당, 노영민·김조원 등 靑 참모진 일괄사의에 “대통령 판단 존중”

기사승인 2020. 08. 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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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실장 및 비서실 수석 5명 전원 사의표명
노영민 실장 및 비서실 수석 5명 전원 사의표명/연합
더불어민주당은 7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및 수석비서관 5명이 전격 사의를 표명하자 다소 놀랍다는 반응이지만 “대통령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허윤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내고 “당은 정부와 함께 국정운영 공백이 없도록 뒷받침하고, 부동산 안정과 호우 피해 수습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함께 대통령비서실 소속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김조원 민정수석,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등 5명 수석비서관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최근 부동산 정책 등을 비롯한 각종 정책에 혼선이 빚어지면서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물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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