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호중, 영기·안성훈과 정미애 집 방문…‘미우새’서 보여준 ‘흥부자’ 면모

김호중, 영기·안성훈과 정미애 집 방문…‘미우새’서 보여준 ‘흥부자’ 면모

기사승인 2020. 08. 10. 08: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호중-안성훈-영기, '미우새' 리뷰사진 200810
‘미운 우리 새끼’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이 정미애의 집을 방문해 ‘흥’을 돋웠다./제공=SBS 방송화면
가수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이 ‘흥부자’ 삼촌들로 변신했다.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이날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정미애의 집을 찾아간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은 “집이 너무 좋다. 끝내준다”고 감탄하며 조카들의 숙제를 함께 풀어주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호중과 영기는 정미애 딸의 애교에 사르르 녹았고 “까꿍”을 연발하며 ‘조카바보’로 변신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기도 했다.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세 사람은 정미애에게 “호중이가 살 빼면 배우 진구 씨를 닮았다고 한다. 아직은 찐구”라고 너스레를 떨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까지 이어갔다. 특히 네 사람은 무명시절 고충과 4인 4색 방구석 콘서트로 시청자들의 귀도 호강시켰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