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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방관자’ 폭로에 설현 ‘낮과밤’ 하차 요구 봇물…제작진 “예정대로 촬영 진행”

권민아 ‘방관자’ 폭로에 설현 ‘낮과밤’ 하차 요구 봇물…제작진 “예정대로 촬영 진행”

기사승인 2020. 08. 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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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설현을 지목하며 방관자라고 비난한 가운데 설현의 드라마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제작진이 현재 상황을 전했다.

10일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제작진은 "현재 예정대로 촬영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권민아는 AOA 활동 당시 멤버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지민은 팀 탈퇴와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특히 권민아는 멤버 설현도 '방관자'라고 저격하며 비난했다.

권민아는 최근까지도 SNS를 통해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살아라"라면서 지민과 멤버 설현,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한성호 대표를 저격하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해 충격을 안겼다.

권민아의 소속사 우리액터스 측은 "권민아가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며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설현과 함께 남궁민, 이청아, 윤선우, 윤경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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