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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2분기 매출 180억·영업익 31억…창사 이래 최대 분기 영업익 달성

웹케시, 2분기 매출 180억·영업익 31억…창사 이래 최대 분기 영업익 달성

기사승인 2020. 08. 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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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2분기 매출액은 180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으로 이는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35% 상승했다고 2분기 실적을 11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또한 29% 상승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승한 이유로는 △비대면 업무 환경 변화로 인한 기업의 비대면 솔루션 선호 △꾸준히 유입되는 솔루션 별 신규 고객 △클라우드 기반 SaaS 방식으로 사업 구조 성공적 전환 등을 꼽을 수 있다.

대표 상품 경리나라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 비중을 늘리고 있음에도 매출은 전분기 대비 31%, 전년동기 대비 200% 성장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기업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선호하면서 경리나라와 같은 웹케시의 비대면 솔루션을 찾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수치와 사업 특성상 4분기로 갈수록 높아지는 영업이익을 미뤄봤을 때 올해 목표인 매출 700억과 영업이익 130억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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