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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주택금융공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기사승인 2020. 08. 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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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 주택금융공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저용량)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이사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와 2020년 ‘HF 드림하우스’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공사는 200가구의 사회취약 계층을 선정해 올 연말까지 도배·장판, LED 전등 교체 등 주택 개·보수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원에는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가구도 포함된다.

또 공사는 이번 드림하우스 개보수 공사를 실제 작업하기 위해 미숙련 건축기능공 130명을 고용해 현장 근로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꾸준히 창출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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