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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찌든 때, 발라주세요. 바르는 세제’ 출시

생활공작소, ‘찌든 때, 발라주세요. 바르는 세제’ 출시

기사승인 2020. 08. 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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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사진] 바르는 세제 2
모델이 생활공작소의 ‘찌든 때, 발라주세요. 바르는 세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제공=생활공작소
생활용품업체 생활공작소는 셔츠 소매 등 국소 부위에 묻은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는 ‘찌든 때, 발라주세요. 바르는 세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부분 얼룩 전용 제품으로 알레르기 프리 향료가 사용됐다. 중성 세제여서 옷감의 손상을 줄여주고 땀, 피지, 화장품 등을 제거하도록 돕는다. 트리글로산 등 유해성분 19종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 아이들 옷에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세제 입구에 부착된 부드러운 솔로 세탁물의 얼룩이 심한 부위를 문지른 후 세탁기에 넣어 세탁하면 된다. 모, 가죽, 실크와 같이 물세탁할 수 없는 소재 외에 면, 레이온,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등 소재의 의류 또는 신발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세탁기 사용 전 해당 부위에 바르는 세제를 발라 두면 오염을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생활공작소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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