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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화성사업장서 협력사 직원 코로나19 확진…“공장 정상가동”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서 협력사 직원 코로나19 확진…“공장 정상가동”

기사승인 2020. 08. 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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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화성사업장 V1 라인 전경.
삼성전자 화성 반도체 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생산라인과는 무관해 공장은 차질없이 정상 가동되고 있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화성 반도체 V1(파운드리) 라인 부대시설에 출입하는 배관담당 협력사 직원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해당 직원의 이동 동선을 긴급 확인해 방역하고 접촉 의심 직원도 자택 대기 조치했다”며 “생산 라인은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화성 V1라인은 삼성전자의 첫 극자외선(EUV) 반도체 전용 라인으로, 7나노 이하 반도체 등 차세대 파운드리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곳이다. 이재용 부회장이 지난 2월 이곳을 찾아 EUV 반도체 생산라인을 점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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