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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ICT 기반 융·복합산업 분야 국내기업 192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인공지능, 정보보안, 스마트교육, 통신·네트워크,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업 다수가 나왔다.
페이스북, 브로드컴, 스타허브, 타타텔레서비스 등 해외바이어·투자사도 140개사가 참가해 한국기업와 수출·투자 거래를 논의하고 있다. 코트라는 상담주선 과정에서 해외바이어가 우리 제품을 사전 검토할 수 있도록 조치해 성약 기대효과를 높였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원격·비대면화가 지속되고 있다. 코트라는 수출상담회가 끝나도 온라인 상품관을 운영하는 등 후속 지원사업을 계획 중이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해 4차 산업혁명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ICT 기업이 GMV 수출상담을 계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