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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그대 고맙소’ 추석 연휴+생일 상영 “무엇보다 값진 선물”

김호중, ‘그대 고맙소’ 추석 연휴+생일 상영 “무엇보다 값진 선물”

기사승인 2020. 10. 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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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가 추석 연휴에 관객들에게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제공=CJ 4DPLEX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가 ‘비대면 추석’을 맞이한 이들에게 ‘유일한 위로’가 되고 있다.

‘그대, 고맙소’는 지난 8월 개최된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현장을 정면과 좌우까지 3면에 걸쳐 최대 270도까지 확장해 상영하는 스크린X 오리지널 작품이다.

팬미팅 3일 전 회차를 촬영해 베스트 무대만을 엄선했다. 오직 CGV 팬미팅 무비에서만 볼 수 있는 미공개 무대 ‘만개’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을 선보인다.

‘언택트 시대’에 극장이 안전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영화관 측에서는 정부의 추석 특별 방역 대책에 맞춰 선제적 방역 및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때문에 영화 관람을 한 번 하고 온 관객은 안심하고 다시 극장을 찾는 재관람 및 동반관람을 이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그대, 고맙소’ 상영관 입장 시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기본으로 하며, 모든 관람객은 좌석을 한 칸씩 띄어 앉게 된다. 예매 단계부터 자리를 한 칸씩 띄어 앉을 수 있도록 조정했고, 판매되지 않은 좌석에는 앉을 수 없게 거리 두기 띠를 부착하는 등 타인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한편, 추석 연휴 중인 2일은 김호중의 생일이었다. ‘그대, 고맙소’에 쏟아진 성원과 팬들의 사랑이 김호중에게 무엇보다 값진 선물이 됐다. 팬미팅 무비 개봉 전부터 바래왔던 마음처럼 서로에게 선물이 되어가고 있는 ‘그대, 고맙소’와 함께한 팬들은 “안전한 극장에서 김호중 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이번 연휴의 큰 위로가 되네요”, “극장에서 오랫동안 만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전국 98개 CGV극장에서 스크린X 버전과 2D 일반 버전으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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