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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죄수 고문용 아기상어?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노래 듣기?’

[카드뉴스] 죄수 고문용 아기상어?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노래 듣기?’

기사승인 2020. 10.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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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죄수 고문용 아기상어?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노래 듣기?’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다는~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드는 마성의 곡 ‘아기상어’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아기상어가 고문용으로 사용되었다면요?

어느 미국 교소도 이야기입니다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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