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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측 “다툼 있었지만 학폭 의혹 사실 아냐, 원칙대로 대응할 것”

갓세븐 영재 측 “다툼 있었지만 학폭 의혹 사실 아냐, 원칙대로 대응할 것”

기사승인 2020. 10. 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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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갓세븐 영재 '설레는 표정' (가온차트)
갓세븐 영재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에 소속사 JYP 측이 입장을 밝혔다/아시아투데이DB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영재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이 입장을 밝혔다.

JYP는 21일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글쓴이가 당사에 본인의 주장을 이메일로 보냈다고 하셨지만 현재까지 이 분으로부터 이메일을 비롯한 어떤 연락도 받은 바가 없다”며 “당사는 글쓴이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을 받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아직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영재 측은 “당사는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 및 그에 맞는 올바른 대응책 마련 등 원칙대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돌 학폭 가해자를 공개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영재와 같은 고등학교 동창이며 2·3학년에 같은반이었다’고 소개하며, 영재가 자신을 이유 없이 때리고 금품을 갈취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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