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 “문정혁, 태어나 본 사람 중 가장 잘 생겼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 “문정혁, 태어나 본 사람 중 가장 잘 생겼다”

기사승인 2020. 10. 21. 14: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스파이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가 문정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제공=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배우 유인나가 문정혁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문정혁·유인나·임주환, 이재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유인나는 “문정혁과 함께 한다는 소식에 ‘드디어’라는 생각을 했다. 이전에도 함께 할 기회가 있었고 평소에 호감을 가진 배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실제로 만나보니 인자하고 따듯한 눈빛과 말투에 ‘이 분이 로코 장인이구나’ 싶었다. 제가 태어나 본 사람 중에 가장 잘 생겨서 얼굴을 자꾸 구경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오늘(2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