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메디톡스, 1666억원 규모 유·무상 증자 철회…“투자자 보호 위해”

메디톡스, 1666억원 규모 유·무상 증자 철회…“투자자 보호 위해”

기사승인 2020. 10. 21. 20: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메디톡스가 지난 7월 결정한 166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를 철회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메디톡스 측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 절차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