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젠 나 혼자 왔네”…허영만, 故 구본무 회장 추억(백반기행)

“이젠 나 혼자 왔네”…허영만, 故 구본무 회장 추억(백반기행)

기사승인 2020. 10. 23. 21: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TV조선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이 故 구본무 회장을 떠올렸다.

23일 방송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은 배우 박상민과 경남 진주에 위치한 진주 중앙유등시장의 육회비빔밥 집을 방문했다.


허영만은 “회장님하고 1년에 한번씩 꼭 왔다. 16년째 왔다”고 LG그룹 구본무 회장을 추억했다.

허영만은 “회장님이 모자를 눌러쓰고 작업복 같은걸 입으셨다. 얼핏 보면 노무자 같다. 시장을 그렇게 다녀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며 “입맛이 아주 날카로운 사람이었는데 내가 먹어봐도 아주 맛이 좋더라. 그래서 올 때마다 온다”고 말했다.

이어 “저기 앉으셨는데. 이젠 나 혼자 왔네. 그분은 가셨다”고 회상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