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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 ‘2020년 자영업 컨설턴트 워크숍’ 개최

서금원, ‘2020년 자영업 컨설턴트 워크숍’ 개최

기사승인 2020. 10. 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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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이 26일 컨설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컨설팅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0년 자영업 컨설턴트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이 커진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하고자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통한 지원체계 강화방안을 공유하고 우수한 컨설턴트들을 포상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됐다.

최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된 곽병탁 컨설턴트는 “컨설팅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코로나19로 사업 운영이 힘든 자영업자 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계문 원장은 “미소금융 등을 통한 자금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든든한 힘이 되도록 하겠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더욱 가중된 자영업자분들이 컨설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서금원은 서민금융 이용자에게 자금지원과 더불어 경영개선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영업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 올해 9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한 4126건의 컨설팅을 지원했다.

또한 풍부한 자영업 경험과 레시피 개발, 홍보·마케팅 등 실전 기술을 가진 멘토 컨설턴트가 멘티인 자영업자를 5일간 심화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온라인스토어 특화컨설팅’ 등 신규 컨설팅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해오고 있다.

자영업 컨설팅 지원이 필요한 영세 자영업자는 컨설팅 신청 홈페이지 또는 서민금융콜센터에서 상세하게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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