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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코로나19로 전기오븐 판매량 전년대비 130%↑”

SK매직 “코로나19로 전기오븐 판매량 전년대비 130%↑”

기사승인 2020. 10. 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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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이미지 01] SK매직,
코로나19 장기화로 전기오븐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SK매직(대표 류권주)이 시중에 판매되는 전기 오븐의 판매동향(1월1일~9월30일)을 확인한 결과 판매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1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됐던 지난 2월과 9월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80% 이상 급증했다. 월 판매량 또한 전월 대비 10~20% 가량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SK매직은 코로나19로 홈쿡·홈베이킹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한편, 1인 가구·신혼부부 등 다기능 멀티 복합 기능을 갖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 또한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SK매직 관계자는 “올인원 광파오븐과 멀티 플렉스 광파오븐은 가정용 전자레인지 크기의 작은 사이즈임에도 오븐·에어프라이어·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K매직은 농심과 함께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멀티 플렉스 광파 오븐, 올인원 오븐레인지 등 전기오븐 구입 고객에게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농심 신제품 ‘신라면 블랙사발 두부김치’용기면 1박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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