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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컴백 라이브서 ‘아이 캔트 스톱 미’ 무대 최초 공개

트와이스, 컴백 라이브서 ‘아이 캔트 스톱 미’ 무대 최초 공개

기사승인 2020. 10. 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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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규 2집 스페셜 라이브 개인 컷 합본
트와이스가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를 발표하고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를 발표하고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트와이스는 26일 오후 6시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Eyes wide open)’을 발매하고 오후 8시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와 유튜브를 통해 컴백 기념 스페셜 라이브 ‘TWICE “I CAN’T STOP ME” SPECIAL LIVE‘(트와이스 “아이 캔트 스톱 미” 스페셜 라이브)를 전 세계에 생중계했다.

매혹적인 분위기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트와이스는 신보 수록곡 ‘비하인드 더 마스크(BEHIND THE MASK)’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이어 정식 발매 전부터 궁금증을 모은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의 퍼포먼스 풀 버전을 최초 공개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쉼 없이 내달리는 듯한 곡의 분위기와 힘이 넘치는 화려한 안무가 만나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진 토크 시간에는 “데뷔 5주년에 나온 음반이기도 하고, 정규 1집 이후 3년 만에 나온 정규 앨범이라 심혈을 기울였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트와이스를 만날 수 있고 멤버들의 성장한 모습도 담겨있다”라는 말로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에 대해 설명했다.

지효, 나연, 사나, 다현, 채영은 각자 자신이 작사한 곡들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규 2집을 준비하면서 설레기도 했지만 좋아해 주실지 걱정도 됐다. 모든 앨범을 열심히 준비하지만 팬분들에게 정규 앨범이 주는 의미가 있다는 걸 알고 나서 배로 열심히 준비했다. 활동하는 동안 매일 힘이 되고 기쁘셨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또 “이번 주부터 트와이스가 여러분들을 열심히 찾아뵐 예정이다. TV는 물론 여기저기 많이 나올 계획이다”라고 말해 본격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는 유튜브 누적 접속자 수 약 200만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성료됐다.

트와이스의 컴백을 향한 K팝 팬들의 관심은 국내외 음원, 앨범 차트에서도 감지됐다.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은 27일 오전 싱가포르, 브라질, 일본 등 해외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팀 자체 최고 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아이 캔트 스톱 미’는 27일 오전 7시 기준 브라질, 멕시코,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8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 26일 기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위를 차지했다. 또한 타이틀곡은 26일 오후 7시 기준 일본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의 실시간 톱 100 차트 최정상을 기록했고, 13개의 수록곡 모두 20위권 안에 랭크됐다.

‘아이 캔트 스톱 미’는 27일 오전 7시 기준 벅스 및 지니 뮤직 1위, 네이버 뮤직 3위 등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신곡 뮤직비디오 역시 27일 오전 7시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등극하며 놀라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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