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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찬열 로제 합성 사진 논란에 “법적 책임 묻겠다”

디스패치, 찬열 로제 합성 사진 논란에 “법적 책임 묻겠다”

기사승인 2020. 10. 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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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SNS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그룹 ‘엑소’ 찬열과 ‘블랙핑크’ 로제 합성사진 논란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29일 디스패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아이돌 합성 사진에 '디스패치' 워터마크를 붙여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행위에 대해선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디스패치를 사칭해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찬열의 전여친이라고 주장한 A씨의 폭로글 등장 이후 지난 2018년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재소환됐다.

해당 사진에는 디스패치 로고와 함께 찬열과 블랙핑크 로제가 함께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해외 누리꾼이 찬열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과 로제의 얼굴, 디스패치 로고를 합성한 것으로 판명난 바 있다.

한편 찬열의 전여친이라고 주장한 A씨는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내가 들은 것만 10명이 넘는다. 너가 사람XX면 내 지인은 건들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너의 일에 지장이 갈까 봐, 친구에게도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숨겼다. 여자문제로 음악생활에 문제 생기면 죽어버리겠다는 네 말만 믿고 너를 지켜주느라 바빴다”라고 적었다.

A씨는 찬열과 2017년 10월부터 3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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