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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 통한 봉사활동 전개

반도건설,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 통한 봉사활동 전개

기사승인 2020. 11. 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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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공사 완료된 싱크대를 점검하는 반도건설 직원들
반도건설 직원들이 보수공사가 완료된 싱크대를 점검하고 있다. /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에 동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4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반도건설 창원 현장 임직원들은 지난 21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김모·박모씨의 집을 방문했다.

임직원들은 문, 창호, 씽크대 등을 교체하고 지붕과 벽을 보수해 누수를 차단하는 등 오래되고 낡은 집의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김모씨는 지은지 40년이 넘은 10여평의 좁은 주택에 3인 가구가 살고 있었다.

조손세대 위탁가정인 박모씨는 15년전 집을 수리한 후 지금까지 손본 적이 없어 벽에 금이 가고 천정에 누수가 발생해 벽지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 모두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은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건설회사 뿐만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많이 동참해 코로나19 속에서도 훈훈한 온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은 창원시에서 건설업체와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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