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규호 코오롱FnC 전무, 플라워버킷 챌린지 동참

이규호 코오롱FnC 전무, 플라워버킷 챌린지 동참

기사승인 2020. 11. 26. 14: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코오롱FnC가 플라워 버
이규호 코오롱FnC 전무가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자사 대리점에 공기정화화분을 전달했다. 왁 도산점 매장 직원과 코오롱FnC 직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최고운영책임자(COO) 이규호 전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김동관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사장의 지명을 받은 이규호 전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는 전국 대리점 165곳에 공기정화 나무 화분을 전달했다.

화분은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의 아이템으로 한 개를 구매하면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도 나무 한 그루가 심어지는 방식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훼농가를 돕는 동시에 매칭된 나무들은 내년 초 코오롱FnC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조성 예정인 ‘코오롱FnC숲(가제)’에 함께 하게 된다.

이규호 전무는 “국내 화훼 농가에 도움 되는 일에 함께 하게 돼 뜻 깊다”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에 위축된 대리점 분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자로는 황희승 잡플래닛 대표와 정경선 HGI 대표를 지목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