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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국내 1호’ 명동점 닫는다

H&M ‘국내 1호’ 명동점 닫는다

기사승인 2020. 11. 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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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매장 4곳 추가 감축
스웨덴 제조유통총괄(SPA) 패션 브랜드 H&M이 국내 1호 매장인 서울 명동 눈스퀘어점을 닫는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H&M은 오는 30일까지만 명동 눈스퀘어점을 운영한다.

인근 명동중앙길점은 그대로 운영한다. 명동 눈스퀘어점이 문을 닫는 다음달 H&M의 국내 매장은 35곳으로 줄어든다.

주요 상권에서 문을 닫은 글로벌 SPA 브랜드는 H&M 뿐만이 아니다. 자라 역시 홍대 매장을 1곳 철수했고, 유니클로는 향후 4개 매장을 닫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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